한국 · 공시 기타시장안내 · 형지I&C · 2026-09-27 12:03
시가총액 35억원,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직면
AI 핵심 요약
- 시가총액이 35억원에 불과해 200억원 기준을 대폭 하회하며 상장폐지 위기 심화.
- 지난 8월 관리종목 지정 이후 경과일수 36일이 지났으나 200억원 이상 충족일수는 0일.
- 45일간 연속 충족 조건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 코스닥 퇴출 시나리오가 가시화됨.
긍정적 요인
- 예작, 본 등 자체 의류 브랜드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유통망은 영위 중
부정적 요인
- 시총 35억원으로 기준선 200억원과 격차가 커 자력 해제 사실상 난항
- 매출액 508억원, 영업이익 -70억원 등 적자 지속으로 펀더멘털 개선 동력 부재
애널리스트 코멘트
형지I&C는 시가총액 35억원으로 코스닥 상장 유지 요건인 200억원을 크게 밑돌고 있다. 관리종목 지정 후 36일이 경과했으나 연속 충족일수가 0일에 그쳐 상장폐지 리스크가 매우 높다. 대규모 영업적자 지속으로 펀더멘털 반전이 어려워 주가 하방 압력이 절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