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SK디앤디 · 2026-09-28 13:49
남양주 토지 645억 매각 정정, 시총 99% 달하는 유동성 유입
AI 핵심 요약
- 남양주 진접읍 부동산 매매계약 잔금 증액으로 총액 640억에서 645억원으로 소폭 정정됨
- 계약금액 645억원은 2025년 매출액 4,458억원 대비 14.47%, 시총 652억 대비 98.9% 수준
- 계약금 64억 수령 완료 후 잔금 581억원은 2026년 9월 30일 일시 유입 예정
긍정적 요인
- 시가총액(652억)과 맞먹는 645억 자산 매각으로 3분기 대규모 현금 유입 및 재무 개선
- 부채비율 174% 상황에서 비핵심 토지 자산화로 유동성 확보 및 차입금 상환 여력 확대
부정적 요인
- 매수자인 중견사 신동아건설의 잔금 581억원 지급 일정 준수 여부 불확실성 상존
- 2025년 매출 -48.8%, 영업익 -29.6% 역성장 속 단순 부지 매각으로 본업 반등은 아님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정정은 단순 잔금 5억원 증액이지만, 핵심은 시가총액(652억원)의 98.9%에 달하는 645억원의 현금 유입이 9월 말 확정되는 일정에 있습니다. 2025년 연결 매출 급감과 부채비율 174%로 억눌린 밸류에이션(PBR 0.1배)에서 단기 유동성 리스크를 크게 덜어냅니다. 주가 영향은 긍정적이며 '보통' 이상으로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