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넥스틴 · 2026-10-06 11:13
SK하이닉스향 254억 검사장비 수주, 전년 매출 대비 38% 규모
AI 핵심 요약
- SK하이닉스와 25,440,000,000원 규모 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 체결
- 2025년 연결 매출(669억원) 대비 38.02%에 달하는 대규모 단일 수주
- 계약기간은 2026년 10월 3일부터 2027년 11월 25일까지 약 14개월
- 2025년 적자전환(영업이익 -12억) 이후 핵심 캡티브향 수주 재개 확인
긍정적 요인
- 핵심 고객사 SK하이닉스향 대형 수주로 메모리용 검사장비 공급력 재입증
- 254억원 확정 계약으로 실적 부진(2025년 역성장) 국면 탈피 발판 마련
부정적 요인
- 계약 시작일이 2026년 10월로 당장의 2026년 상반기 실적 기여 공백 불가피
- 선급금 없는 조건 및 납기 지연 시 2027년 후반으로 매출 인식 이연 리스크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254억원 수주는 2025년 매출(669억)의 38.02%에 해당하는 유의미한 규모입니다. 2025년 영업손실(-12억원)로 꺾였던 실적 턴어라운드의 강력한 트리거이며 1차 벤더 지위가 견고함을 증명했습니다. 다만 계약 시작일(2026년 10월) 감안 시 매출 반영까지 시차가 존재하여 주가 영향은 '보통' 수준의 점진적 우상향을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