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공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다스코 · 2026-10-08 16:12
대우건설 향 낙구안전시설 공사비 32.7억 증액, 총 167억 확정
AI 핵심 요약
- 대우건설 수주 세종~안성 6공구 공사비가 134.6억에서 167.2억으로 24.3%(32.7억) 증액됨
-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3,120억) 대비 5.36% 수준(정정 전 4.31%에서 1.05%p 확대)
- 계약기간은 2025년 5월~2026년 12월(약 19.5개월)이며 선급금 없는 기성청구 조건임
긍정적 요인
- 설계변경 등으로 공사금액이 32.7억원(+24.3%) 증액되어 매출 파이 확대
- 상대방이 1군 건설사(대우건설)로 대금 회수 불확실성이 낮음
부정적 요인
- 총 계약금액 167.2억원이 VAT 포함 금액이라 실제 공급가액 기준 매출 인식은 약 152억원 수준
- 선급금 없는 기성조건으로 공사 진행에 따른 운전자본 부담 상존
- 컨센서스 비교 불가하며, 잔여 공기 분산 인식으로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정정공시는 공사 물량 확대 또는 설계변경에 따른 32.7억원 증액으로 내용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다만 VAT 포함 기준 연매출의 5.36% 규모이며 잔여 공기(약 19.5개월)로 안분 시 연간 기여도는 100억원 미만입니다. 당일 주가가 -1.91% 하락한 것처럼 수주 증액이 단기 주가 추세를 반전시키기에는 영향력이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