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GPUS · 2026-10-05 10:30
미시간 30억 달러 잠재 계약 및 2027년 가이던스 재확인 속 매각 검토
AI 핵심 요약
- 11월 12일 IR 개최해 미시간 캠퍼스 및 Sentinum IPO 등 전략적 대안 논의
- 20년 52MW 계약 시 총 30억 달러 잠재(연평균 1.5억 달러, 연매출 147% 수준)
- 2027년 매출 3.0~3.5억 달러, 조정 EBITDA 6,000~8,000만 달러 가이던스 유지
- 부채비율 221%, 연간 영업손실 6,230만 달러로 막대한 Capex 조달 리스크 잔존
긍정적 요인
- 20년 최대 30억 달러 잠재 계약과 미시간 캠퍼스 매각/IPO 검토로 단기 모멘텀 형성
- 2027년 매출 최대 3.5억 달러 제시로 현 매출(1.02억 달러) 대비 외형 성장 기대감 부여
부정적 요인
- 초기 확정은 20MW에 불과하며 32MW 추가 옵션 미행사 시 기대치 대폭 축소 위험
- 부채비율 221% 및 영업손실 6,230만 달러 상태에서 300MW 증설용 자금조달 희석 리스크 심각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발표의 본질은 자본 잠식 위기 속에서 장기 잠재 수주와 자산 유동화 카드를 꺼내 든 전형적인 시간 벌기입니다. 주가 영향은 단기적으로 반등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제한적'입니다. 연간 6,230만 달러 영업손실과 221%의 부채비율을 감안할 때, 300MW 증설에 필요한 막대한 Capex 조달 과정에서 대규모 주주가치 희석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