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ABBV · 2026-09-28 12:00
FDA, 최초 D1/D5 작용 파킨슨병 치료제 '타바파돈' 허가
AI 핵심 요약
- 미 FDA, 최초의 D1/D5 수용체 작용제 'JUVMO(타바파돈)' 정제 승인
- 단독/병용 3상서 일상수행 개선(p<0.0001) 및 On시간 1.7시간 증가 입증
- 85주 연장 투약 환자의 93~94%가 레보도파 증량 또는 개시 없이 유지
- 2026년 10월 중 미국 시장 출시 예정으로 조기 상업화 진입
긍정적 요인
- 최초 D1/D5 기전 확보로 기존 D2/D3 제제 내약성 한계를 극복해 시장 침투 기대
- 85주간 레보도파 비증량률 93% 입증으로 표준 치료제 병용 처방 수요 선점 가능
부정적 요인
- 병용 시 환각, 기립성 저혈압 및 충동조절장애 경고 라벨 부착으로 초기 처방 저항 가능성
- 대형 제약사 특성상 단일 약물 출시 초기 분기 매출 기여도는 제한적일 수 있음
애널리스트 코멘트
기존 D2/D3 중심 도파민 작용제 시장의 미충족 수요를 타깃하는 최초의 D1/D5 제제 승인으로 신경질환 포트폴리오의 실질적 강화입니다. 레보도파 유발 운동장애를 회피하면서 On 시간을 늘린 임상 결과는 1차 및 병용 요법 전반에서 상업적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대형 파이프라인 승인 건으로 주가 영향은 '보통' 수준의 점진적 우상향을 지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