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SNPS · 2026-09-30 13:00
아마존과 $1B+ 다년 IP 계약 체결, 연매출 대비 14.2% 확보
AI 핵심 요약
- 아마존과 맞춤형 실리콘(Trainium·Graviton) 개발을 위한 $1B(10억 달러) 이상의 다년 IP 계약 체결
- 계약 규모 $1B+는 최근 연매출 $7.05B 대비 최소 14.2% 수준에 달하는 대형 수주
- 단순 라이선스를 넘어 생산량 기반 로열티 모델을 도입해 장기 캐시카우 확보
- 아마존 AWS 인프라 및 Bedrock을 활용해 자사 EDA 및 AI 솔루션 고도화 병행
긍정적 요인
- 빅테크(AWS) 락인을 통한 $1B+ 수주 확정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 대폭 제고
- 라이선스+로열티 과금 전환으로 향후 칩 양산 물량 증가 시 영업레버리지 극대화 가능
- 자체 AI 에이전트 기술을 AWS 맞춤형 반도체 설계에 실적용하며 기술력 입증
부정적 요인
- 구체적 계약 기간(N년) 미공개로 연간 환산 매출 기여도 및 마진율 추정 불확실
- 최근 연간 영업이익이 32.5% 역성장한 가운데 고밸류(PER 75.8배) 부담 상존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계약은 단순 EDA 툴 공급을 넘어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칩(ASIC) 확대 트렌드를 흡수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본질이 큽니다. $1B 이상의 확정 및 로열티 파이프라인은 현재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실적으로 메울 강력한 촉매입니다. 주가 영향은 '큼'이며 중장기 우상향 방향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