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STI · 2026-09-30 10:00
보유 현금 2,770만 달러로 플럭스파워 적대적 저가 전액 현금 인수 추진
AI 핵심 요약
- 솔리디온이 유동성 위기에 빠진 플럭스파워에 시장가 밑도는 전액 현금 인수 제안
- 플럭스파워의 FY26 매출은 37% 급감한 4,210만 달러, 현금은 30만 달러에 불과
- 플럭스 이사회의 비협조에 맞서 50일 내 400만 달러 증자 부담을 틈타 주주 직접 압박
- 매출 전무한 솔리디온이 2,770만 달러 현금 활용해 단숨에 외형 확보 노리는 승부수
긍정적 요인
- 상용 인프라 확보 → 매출 전무 상태에서 4,210만 달러 외형과 고객사 즉시 흡수 가능
- 풍부한 유동성 활용 → 보유 현금 2,770만 달러로 상대 한계 상황을 공략한 염가 매수 기회
부정적 요인
- 영업적자 누적 리스크 → 양사 합산 영업손실만 1,940만 달러로 현금 소진 가속화 우려
- 비구속적 제안 한계 → 플럭스 이사회 반발과 법적 구속력 부재로 거래 무산 가능성 상존
- 인수가 미공개 불확실성 → 종가 하회 제안으로 플럭스 주주 동의 확보 난항 예상
애널리스트 코멘트
매출 0원인 솔리디온이 현금 고갈(30만 달러)과 채무불이행에 처한 플럭스파워를 삼키려는 기회주의적 적대적 M&A입니다. 거래 성사 시 상업화 지름길을 열 수 있으나, 양사 모두 극심한 현금 유출 상태여서 자충수가 될 위험도 큽니다. 비구속적 제안인 데다 가격 저항이 커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며 중립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