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AT&T · 2026-09-29 12:36
코닝과 30억 달러 이상 광섬유 계약 체결, 케펙스 부담 속 주가 -1.89%
AI 핵심 요약
- 코닝과 30억 달러(약 4.2조원) 이상의 다년 광섬유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 계약액은 최근 연매출 1,256.5억 달러의 2.39% 수준으로 규모는 제한적
- 2030년까지 6천만 가구 초고속 인터넷 공급 및 5년간 2,500억 달러 인프라 투자 연계
- 기존 2Q26 제시 재무 가이던스 유지 발표에도 CapEx 집행 우려로 주가 -1.89% 반응
긍정적 요인
- 장기 광섬유 공급망 선제 확보로 2030년 광케이블 6,000만 가구 도달 가속화
- AI發 데이터 폭증 대비 유선 인프라 독점력 강화로 통신 가입자 ARPU 방어
부정적 요인
- 부채비율 272% 상황에서 다년 30억 달러 규모 자본지출(CapEx) 고착화 부담
- 매출 수주가 아닌 지출 계약이며 연매출 대비 2.39%로 단기 실적 개선 제한적
애널리스트 코멘트
본 발표의 본질은 수익 창출 수주가 아닌 인프라 확충을 위한 비용 지출(CapEx) 계약입니다. 30억 달러는 연매출 대비 2.39%에 불과하나, 부채비율이 272%에 달하는 상황에서 공격적인 5년 2,500억 달러 설비투자 계획이 FCF(잉여현금흐름) 둔화 우려를 자극했습니다. 가이던스 유지에도 당일 주가가 -1.89% 하락한 이유이며,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 부정'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