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FRVO · 2026-10-08 15:51
EGS 기술 허위 의혹 조사 착수에 공모가 대비 46% 폭락
AI 핵심 요약
- 공모가 27달러 대비 46% 폭락한 14.33달러 기록 후 집단소송 조사 착수
- 조사 보고서, 물 손실률 약 30%로 목표치(1% 미만) 대비 30배 이상 지적
- 케이프 스테이션서 옐로우 지진 58회 발생 등 구조적 리스크 은폐 의혹 제기
- 구글 등과의 전력계약(GFA) 백로그 이행 불확실성 증폭으로 밸류에이션 훼손
긍정적 요인
- 구글 등 우량 빅테크와의 체결된 장기 전력계약(GFA) 파이프라인 잔존
-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및 회사 측의 정밀 반박 데이터 공개 가능성
부정적 요인
- 실제 물 손실률 약 30%로 상업적 기준(1% 미만) 대비 30배 폭증해 경제성 훼손
- 2026년 4월 심부 시추 후 58회 지진 발생으로 프로젝트 중단 및 규제 리스크 직면
- IPO 증권신고서 상 기술 입증 및 감온율 허위 기재 혐의로 집단소송 리스크 확대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사안의 본질은 차세대 지열(EGS) 기술의 상업화 성립 요건 자체가 흔들리는 기술적 결함 리스크입니다. 물 손실률 목표치(1% 미만) 대비 30배 수준인 약 30% 손실과 유발 지진 리스크는 프로젝트 경제성을 완전히 훼손합니다. 단기 및 중기 주가 영향은 매우 부정적이며, 구글 등과의 전력계약(GFA) 해지 위험까지 가시화될 경우 주가 하방 압력이 장기화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