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AGEN · 2026-10-05 06:35
재발성 난소암서 BOT+BAL 3년 생존율 48% 유지, 반응률 23%
AI 핵심 요약
- 재발성 난소암 1b상서 BOT+BAL 병용 3년 전체생존율(OS) 48%로 2년 수치 유지
- 효능 평가 환자 35명 중 ORR 23%(8명), mOS 14.8개월 기록
- 치료 환자 44명 중 25%(11명)는 모든 투약을 중단하고 생존 지속 확인
- 시총 3.8억 달러에 당일 주가는 +0.36% 상승에 그쳐 시장 반응 미온적
긍정적 요인
- 중앙값 4차 치료를 거친 다제내성 환자군에서 3년 OS 48%로 생존 곡선 정체 확인
- 백금 저항·불응군 25명서 3년 OS 47%, ORR 20%로 난치성 영역 유효성 입증
- 투약군 25%가 약물 중단 후에도 장기 생존하며 면역기억 반응 가능성 제시
부정적 요인
- 효능 분석 표본이 35명(전체 투약 44명)에 불과한 소규모 1b상 비대조군 데이터의 한계
- 영업적자 2,020만 달러 지속 및 PBR 153.5배로 자본잠식형 고밸류에이션 리스크
- 10월 3일 기발표된 데이터의 학회 공식 배포로 신규 모멘텀 소진 및 주가 무반응(+0.36%)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발표의 본질은 면역관문억제제 불응 영역인 백금 저항성 난소암에서 장기 생존 꼬리(플래토)를 재확인한 임상 업데이트입니다. 다만 효능 평가군이 35명에 불과한 1b상 후속 결과이며 이미 10월 3일에 사전 공개된 수치여서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상업화를 위해 대규모 확증 2/3상 진입과 천문학적 R&D 비용을 감당할 파트너십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