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UTHR · 2026-09-30 23:09
리퀴디아 특허 침해 승소로 핵심 매출 방어 성공, 주가 12.55% 급등
AI 핵심 요약
- 델라웨어 연방지법, 리퀴디아의 트레프로스티닐 흡입제 특허 2건 침해 판결
- 매출 $3.18B 중 핵심인 타이바소(Tyvaso) 독점권 연장 발판 마련
- 경쟁약물 유프스트라비(Yutrepia) 진입 지연으로 단기 시장 점유율 방어
- 승소 소식에 당일 주가 12.55% 급등하며 시가총액 $20.65B 기록
긍정적 요인
- 경쟁사 제네릭 진입 차단으로 $3.18B 매출 기반과 OPM 46.9% 유지 가능
- 특허 장벽 재확인을 통한 트레프로스티닐 흡입제 시장 내 독점적 지위 수호
부정적 요인
- 리퀴디아의 항소(Federal Circuit) 가능성 남아 소송 리스크 완전 해소 미흡
- 영업이익 $1.49B의 고수익 단일 프랜차이즈 의존 리스크는 여전히 지속
애널리스트 코멘트
이번 승소 판결은 연매출 $3.18B의 핵심 축인 흡입형 트레프로스티닐의 독점권을 수호해 강력한 진입장벽을 재확인한 중대 분기점입니다. 강력한 경쟁자인 리퀴디아의 시장 진입이 지연됨에 따라 영업이익 $1.49B 규모의 현금 창출 능력이 훼손되지 않을 것입니다. 주가 영향은 '매우 큼'이며, 독점권 지속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