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Uranium Energy Corp · 2026-09-29 09:30
FY26 4Q 생산 157% 급증·원가 33% 급감, 실현단가 파운드당 $93 달성
AI 핵심 요약
- FY26 4Q 우라늄 생산량 82,744파운드로 전분기(32,195파운드) 대비 157% 급증
- 4Q 총 원가는 파운드당 $36.54로 전분기 대비 33% 절감, 캐시코스트 $30.01 기록
- 연간 재고 40만 파운드 unhedged 매각으로 평균 $93.13 실현단가·매출 $37.3M 달성
- 현금 $495M 포함 유동자산 $753M에 무차입 상태, 미 정부 NNSA·Janus 수혜 기대
긍정적 요인
- 규모의 경제 본격화로 4Q 총 원가가 $36.54로 33% 하락해 채굴 마진 대폭 개선
- 무차입에 현금 $495M 확보로 전환(UR&C) 및 증산 프로젝트 자력 추진 가능
- 미 NNSA 연 400만 파운드 및 육군 초소형 원자로 20기 국산 우라늄 수요 직접 수혜
부정적 요인
- 매출·이익에 대한 컨센서스 비교 불가하며, 당일 주가 -2.13%로 차익실현 출회
- 정제·전환(UR&C) 시설 Class IV 비용 추정이 2027년 중반에나 완료되어 상업화 시점 지연
- 연간 생산량 22.9만 파운드는 정부 수요(연 400만 파운드) 대비 아직 초기 램프업 수준
애널리스트 코멘트
생산량 157% 증가와 원가 33% 절감을 통해 다중 광산 ISR 가동 역량을 숫자로 입증했습니다. 파운드당 $93.13의 고단가 매각과 $753M의 유동자산, 무차입 재무구조는 다운스트림 확장(UR&C)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당일 주가는 실적 발표 후 단기 차익 실현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미국의 탈러시아 우라늄 공급망 내 독점적 지위가 강화되어 펀더멘털 영향은 긍정적이고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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