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보도자료 · KOD · 2026-09-28 10:30
습성 황반변성 3상 1차 지표 충족 및 4Q BLA 신청 계획
AI 핵심 요약
- DAYBREAK 3상서 젠쿠다와 타비라푸스프-ted 모두 1차 유효성 지표 달성
- 젠쿠다(p=0.0007), 환자 54%가 24주(6개월) 투약 간격 유지 확인
- wAMD·DR·RVO 3개 적응증 포함해 2026년 4분기 다중 BLA 제출 예정
- 연간 2.3억 달러 순손실과 부채비율 320% 속 상업화 자금 조달 리스크 공존
긍정적 요인
- 54% 환자가 6개월 투약 간격 도달해 고용량 아일리아·바비스모 대비 투약 편의성 확보
- 안내염증 발생률 0%(젠쿠다) 및 0.4%(타비라푸스프)로 우수한 안전성 입증
부정적 요인
- 연간 순손실 2.3억 달러, PBR 39.9배 및 높은 부채비율로 추가 지분희석 압박 상존
- 타비라푸스프는 wAMD 전체 우월성이 아닌 후향적 하위분석을 예고해 차별화 제한적
애널리스트 코멘트
과거 실패를 딛고 젠쿠다의 6개월 지속성과 비열등성을 입증해 규제 승인 궤도에 진입한 점은 본질적인 펀더멘털 개선입니다. 다만 로슈의 바비스모와 리제네론의 아일리아HD가 장악한 시장에서 비열등성만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가 쉽지 않고, 연간 2.3억 달러 적자 구조상 상업화 전 대규모 유상증자 위험이 주가 상단을 제한할 것입니다. 주가 영향은 '보통' 수준이며 중기적으로 BLA 승인과 자금 조달 여부가 방향성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