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공시 8-K · FULLER H B CO · 2026-10-06 08:01
AMS 인수로 매출 8.8% 확대되나 레버리지 4.2배 급등
AI 핵심 요약
- AMS 합병 시 프로포마 매출은 $3,867M(+8.8%), 조정 EBITDA는 $713.5M(+8.7%)로 확대
- 추가 차입으로 이자비용이 연간 $78.3M 급증($139.4M→$217.7M)하며 순이익은 49.3% 급감
- 합병 후 Net Debt/EBITDA 배수는 4.2배로 상승해 재무 레버리지 부담 대폭 심화
- 공시 내 시장 컨센서스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직접적인 실적 비교는 불가
긍정적 요인
- AMS 편입으로 탑라인 매출이 $313.0M(기존 대비 8.8%) 추가되며 규모의 경제 확보
- 조정 EBITDA 마진율은 18.5% 수준을 유지하며 외형 확대와 현금창출력 동시 확보
부정적 요인
- 인수 부채 영향으로 프로포마 순이익이 $197.8M에서 $100.3M로 49.3% 급감
- 순차입금 레버리지가 4.2배, 이자보상배율이 3.3배로 하락해 신용도 및 재무 리스크 가중
애널리스트 코멘트
AMS 인수를 통한 외형 및 EBITDA 확장은 긍정적이나, 순차입금/EBITDA가 4.2배까지 치솟고 순이익이 반토막 나는 등 부채 조달의 대가가 큽니다. 주가 영향은 '부정적(보통)'으로 판단하며, 고금리 환경에서 증가한 $78.3M의 이자비용을 상쇄할 만한 조기 시너지 입증 전까지는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불가피합니다.